• 최종편집 2024-04-12(금)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이하 기성) 제118년차 총회가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주 바울교회(신현모 목사)에서 개최된다. 기성총회 임원회는 지난 22일 회의를 열고 제118년차 총회 장소 및 시간을 확정했다.

117차 총회, 서울신길교회.jpg
사진은 작년 117년차 총회가 열린 서울신길교회 회의 모습

 

금년 총회가 열리는 전주바울교회는 96년차(2002년)와 98년차(2004년), 104년차(2010년), 109년차(2015년)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금년 118년차 총회를 개최하면 5번째 총회를 유치한 것. 총회임원회는 “바울교회는 유치 경험이 많아 총회 진행이 원활하고, 회의공간과 주차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총회 장소로 가장 적합 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금년 제118년차 총회에서는 현 목사부총회장 유승동 목사(인후동 교회)가 총회장에 추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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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8년차 총회 전주 바울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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