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2024 마마클럽 전국지도자 컨퍼런스가 23일 오전 수영로교회 교육관에서 ‘나는 주만 따르리’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전국지도자 컨퍼런스에는 30개 도시, 190여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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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클럽 대표 섬김이 조금엽 권사

 

 

찬양과 통성기도로 문을 연 전국지도자 컨퍼런스는 백영주 사모(포천마마클럽)의 대표기도와 지역별 소개(30개 지역, 각 2분씩 소개), 주제 영상과 비전선포로 진행됐다. 조금엽 권사(마마클럽 대표섬김이)는 비전선포를 통해 “우리는 기도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도의 용사로 부르셨다. 여러분이 속한 공동체를 기도로 일으키는 기도의 용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금년 제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가 3월 1일 수영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전국의 어머니들이 함께 동참해서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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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권역별 팀장 소개가 있었고, 점심식사 후 각 권역별 모임을 가졌다. 경기지역(경기북부, 연천, 포천, 인천, 안산)과 서울 강원지역(서울 6개구, 예성사모회, 추천, 원주), 전라남북도 충청 지역(전주, 남원, 익산, 대전, 청주, 충주, 광주), 경북 제주지역(대구, 구미, 포항, 제주, 진주), 부산 경남 지역(부산,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 5개 조로 모여 권역별 모임을 통해 친교시간을 가졌고, 부산성시화 2024 해운대성령대집회 리뷰영상 시청과 사례발표(대구 - 손정숙 권사, 청주 - 주연숙 권사)가 있었다.

 

마마클럽은 2008년 부산에서 6명의 기도자가 모여 출발 한 후 16년이 된 현재 전국 30개 지역에서 마마클럽이 결성돼 기도운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작년에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파파클럽이 창립돼 금년 6월 6일 제1회 아버지금식기도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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