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8(금)
 
복음교회 기공식.JPG
 
마산 복음교회(이병권 목사) 새예배당 기공감사예배가 지난 3일(토) 오후 3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342번지 신축부지 현장에서 있었다.
기공감사예배는 이병권 목사의 집례로 지판용 장로(증경장로부노회장, 평성교회)의 기도, 김종인 목사(마산시찰서기, 창대교회)의 성경봉독 후 허성동 목사(마산시찰장, 제일문창교회)가 '너를 택하여 성전건축케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허 목사는 “성전건축을 하게 되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만 한다. 복음교회 신축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건축과정 동안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조금도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시작하셨으니 끝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또한 이 성전 건축 후 예배당에서 하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정환 목사(경남기총 증경대표회장, 산호교회)의 축사와 이상선 목사(증경마산노회장, 함안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박영태 장로(건축위원장)의 광고가 있었다.
2부 기공식은 건축사무소 디딤건축설계사 인사와 시공사인 익투스건설 대표 김용득 장로와 복음교회 당회장 이병권 목사와의 시공사 협약체결과 시공사 인사와 기공선언, 테이프컷팅과 시삽식이 있었으며 전 성도가 함께 합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병권 담임목사는 “이번 신축성전은 다음세대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짓게 된다. 주께서 함께 하시는 은혜와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인사했다. 복음교회 신축예배당 완공은 내년 4월경이며 건축에 들어가는 재정은 약 15억 원이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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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교회 새예배당 기공예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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