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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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8일 열린 마마클럽 12월 기도회에서 제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오는 3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가 오는 31() 수영로교회에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를 강사로 개최한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마마클럽(대표섬김이 조금엽 권사)12월 기도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마마클럽은 지난 1228() 오전 10시 부전교회에서 12월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북한을 위해, 한국교회와 우리 교회를 위해, 부산을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가정을 위해, 선교와 열방을 위해 기도했다.

 

또 이날 낮12시 부산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 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격려사, 조금엽 권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박남규 목사는 2024년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징검다리 집회가 이어진다. 어머니들의 기도가 불씨가 되고, 마중물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 파파클럽과 목회자기도회 그리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모든 집행위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조금엽 권사는 벼랑에서 떨어져 죽든지 아니면 벼랑에서 독수리처럼 날아올라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로 가든지, 지금이 그런 시점 같다. 우리가 이대로 괜찮나,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지 않나라는 마음이 든다. 다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부흥을 갈망한다. 31일 어머니금식기도회가 그런 기도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31일은 부산의 모든 교회, 여전도회연합회 등 다함께 기도하는 날로 정해주시길 바란다. 당신이 하나님이 쓰시는 역사의 한가운데 기록되는 사람으로 서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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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부산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에서 격려사를 전하는 박남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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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부산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조금엽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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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어머니금식기도회, 3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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