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매년 실시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인’ 설문조사에서 10위권 내 개신교 인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뿐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사저널에 따르면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 10위’에서 김수환 전 추기경(20.1%)이 1위, 2위는 염수정 추기경(19.6%), 3위 정진석 추기경 등 1-3위를 천주교가 차지했다. 불교도 자승(4위, 조계종 총무원장), 법륜(5위, 평화재단 이사장), 법정(6위), 혜인(8위, 햄프셔 대학 교수), 성철(9위) 등 무려 5명의 인사들이 10위권 내 위치했다. 10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지했다.
개신교는 조용기 목사만 7위를 차지했을 뿐, 10위권 내 한명만 위치했다. 작년(2014년)에는 조용기 목사가 7위를 차지했고, 10위에는 한경직 목사가 위치했었다. 갈수록 대사회적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어 안타깝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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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 개신교 인사는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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