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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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2024 해운대성령대집회’ 발대식이 오는 9월 7일(목) 오전 10시 30분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날 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설교를 할 예정이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하 부성본)는 지난 6월 출범식을 열고 내년 9월 8일(주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운대성령대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부성본은 출범식 이후 집회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 18개 지역 1,200개 교회, 1만5천여명이 신청했다.

 

부성본은 “1530년대 유럽 최대의 향락의 도시였던 스위스 제네바는 성시화운동을 통해 사창가와 술집, 사치와 향락이 사라졌다. 과테말라의 한 도시는 성시화를 통해 감옥이 사라지고 시민 90%가 예수를 믿는 ‘예수도시’로 변하면서 경제규모가 몇 배로 커졌다”면서 “부산교계는 2007년 해운대부흥운동, 2014년 525 회개의날로 회개와 부흥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제 2024해운대성령대집회는 부산을 거룩한 도시로 세울 것이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역사로 부산이 거룩 도시로 세워져 민족복음화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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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성령대집회 발대식,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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