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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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축제 강사로 나선 축구해설위원 이영표 위원

 

코스타 국제본부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다음세대를 위한 ‘2023 KOSTA WORLD IN BUSAN & METAVERSE’ 집회를 지난 8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2박 3일간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대면집회 캠프장인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와 코스타 메타버스 캠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다원화 사회에서의 주 되심’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 참석한 청소년, 청년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3일을 보냈다. LUCAS 찬양사역자, 브라이언킴, 이영표 위원(축구해설)이 강사로 나선 오프닝축제를 시작으로 저녁집회는 이성호 목사(홍콩온사랑교회), 임형규 목사(라이트하우스 서울숲교회), 이동원 원로목사(GMN)가 강사로 나서 설교를 전했다. 이 외 이규현 목사(코스타 국제이사), 스티븐오 감독(헐리우드항공촬영감독) 등 25여 명의 코스타 강사들과 위러브, 어웨이크닝, 팀룩워십 찬양팀과 커피소년, 지선, LAST, 김정아 등 찬양사역자들이 집회를 섬겼다. 코스타는 1986년 첫 집회 이후로 38년 동안 모든 강사들이 자비량사역으로 집회를 섬기고 있다.

 

주최측은 “오늘날 우리는 다원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사회는 모든 종류의 사람들과 신념들이 선언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이 보기에 기독교는 여러 가지 신념들이 담긴 매우 큰 연못 안에서 서로 다른 이데올로기들 사이에 끼어 경쟁하는 세계관들 중 하나가 될 뿐”이라면서 “다원주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음 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어려워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영원히 성실하시다. 하나님의 통치는 세대를 넘어 변함없이 계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원화 사회 속에서도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담대히 선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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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월드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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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월드, 부산과 메타버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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