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장마로 인한 전국적인 피해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각 교단도 교단산하 피해교회들을 파악하고,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예장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은 18일 현재 6곳의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기감(감독회장 이철 목사)도 목회서신을 통해 “호우 피해 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기도하자”며 18일 충북 괴산 신성교회(정원준 목사) 피해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교인들을 위로했다.

기침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도 총회 위기관리위원회와 사회부를 통해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헌금 모금에 들어갔다. 현재 총 4개 교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총회는 총 2차례의 구호헌금을 모금할 계획으로 알려졌는데, 1차 헌금은 피해교회를 위해 2차 헌금은 폭우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정부에 기금을 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구호활동을 시작한다. 한교봉은 우선 가장 피해가 심한 경북 예천 지역을 먼저 방문해 수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가 있는 각 지역의 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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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교단 폭우피해 파악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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