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고신대 총학생회 축제.JPG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총학생회(회장 노형우)는 지난 9월 22일(화) 영도캠퍼스에서 지역주민과 장애인 92명과 함께하는 캠퍼스 문화축제 ‘예그리나’(사랑하는 우리 사이의 순 우리말)를 개최했다.
 대학생들만의 축제를 영도구 소재 5개 복지관 지역 주민을 초청해 음악 공연, 태권도격파시범, 미니 동물원, 축제 먹거리를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대학문화 축제를 통해 함께 나눴다.
 영도구 장애인복지관, 영도구 종합사회복지관, 상리 종합사회복지관, 와치 종합사회복지관, 절영 종합사회복지관 80여명이 참석해  고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학캠퍼스 축제를 경험하게 됐다.
 고신대학교 총학생회는 초청을 위해 복지관과 긴밀하게 연계하며 대상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재활학과 전공자들 50명을 구성해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장애인과 소통하며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통해 편의를 도왔다.
 제31대 연결고리 총학생회 노형우 회장은 “대학의 주역할인 교육만이 아닌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 대학이 되고자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대상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대학문화를 느끼고 꿈에 대해 더 생각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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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총학생회 대학 축제,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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