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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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 부산과 경남에 복음을 들고 선교, 의료 구제, 교육사업을 펼쳤던 호주선교사들의 역사와 공덕을 기리기 위해 착공한 호주선교기념관이 15일 오전 11시 창신기독학원에서 건물 준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시영 목사(건설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박동철 장로(경남기독문화원 이사)의 대표기도와 강대열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강병도 학원장(창신기독학원)의 기념사와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 이사장), 지태영 목사(호주, 원로목사)의 내빈축사,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호주선교기념관은 창신중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약 80평에 4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부지 매입비 및 건축비 20억원은 전액 창신기독학원에서 부담했고, 현재 내부 Display 공사비 1억 5천만원은 교계에서 모금을 하여 진행중이다.

 

호주선교기념관은 호주선교사 선교 당시 업적과 사진, 유물 및 기념품 등이 담긴 전시관과 후손들에게 호주선교사들의 선교정신과 희생정신을 가르치기 위한 다양한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정식개관은 7월 22일(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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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선교기념관 준공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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