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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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는 지난 9일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김묘경 동장)와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희망날개’ 협약식을 개최했다.

 

‘희망날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안1동 아동가구를 돕기 위해 신부산교회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년차로 접어들었다. 이번 협약으로 신부산교회는 광안1동 아동가구 5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생계비 각 20만원을 올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지원하기로 하였다.

 

조정희 담임목사는 “올해도 이 사업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밝은 빛이 되고, 그 빛을 보다 더 넓게 펼쳐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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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산교회, ‘희망날개’ 위기아동 생계비 후원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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