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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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홈페이지 캡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가 오는 6월 3일(토)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의식 목사)는 지난 5월 12일(금)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제2차 단합대회를 열고 약 10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준비위는 현재 극동방송을 통해 참가를 접수한 인원은 약 2만5천명, 교회는 약 3천5백곳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념대회에 10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 월드컵경기장 6만5천석과 야외에 스크린을 설치해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1만명의 찬양대 모집도 계획 중이다. 현재 7천여 명의 찬양대원을 모집했고, 오케스트라 1백명, 중보기도자 1천명, 자원봉사자 2천명 등 대규모의 집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준비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1만여 명의 결신자들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전도대상자 명단을 확보하고 현장에 특별좌석 마련 등 결신자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한국교회여 다시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대회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장남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주강사로 설교하며, 통역은 김하나 목사(명성교회)가 맡는다. 당일 행사는 1부 찬양콘서트와 기념음악회, 2부 기념대회를 진행된다. 1부는 극동방송 전국 어린이합창단 600여 명의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CCM가수들의 찬양콘서트, 크리스천 대중가수, 헤리티지콰이어, 성악가, 크로스오버 팝페라와 솔리스트 200여 명의 합창 공연 등이 펼쳐진다.

2부는 김장환 목사(상임고문)의 개회사, 이영훈 목사(공동대회장)의 기도, 1만명 찬양대의 찬송,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설교 및 콜링, 오정현 목사(대표회장)의 합심기도 인도, 김삼환 목사(공동대회장)의 축도로 진행된다.

또 기념대회 전날인 6월 2일(금) 오후 4시 30분부터 사랑의교회에서 청소년집회가 개최된다. 약 3만 명의 청소년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소년집회는 위러브의 찬양, 래퍼 비와이의 간증,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윌 그래함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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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2차 단합대회 후 기념사진 촬영. (사진제공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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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6월 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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