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는 신학기 청소년 이단대처를 위해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를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가야교회 부전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날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이단상담소 소장)가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이단 바로알기’, 조하나 실장(이단상담소 실장)이 ‘이단들의 청소년 행사와 제품 바로알기’라는 내용의 강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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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는 “이단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청소년들에게 접근하는 이단들과 그들의 포교방식,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단들의 행사와 청소년을 미혹하는 제품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지역 중고등학생 및 교사들이 대상이며 회비는 무료다. 접수방법은 구글신청이며, 문의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010-5124-72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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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 청소년을 위한 이단바로알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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