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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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이하 부기장총) 제26회기 정기총회가 14일(토) 부광교회(이희균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차기대표회장 이광재 장로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병헌 장로의 대표기도와 부산신학교 이사장 이진철 목사의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격려와 축하 시간에는 내빈소개와 부기장총 증경회장단 회장 김상권 장로, 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의 격려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교육감, 옥수석 전 고려학원 이사장, 백종헌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3부 회무처리에서는 대표회장 강치영 장로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뒤 각종보고(감사, 재정, 사업) 후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하지만 총회는 차기대표회장 이광재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지만, 나머지 임원선출은 하지 못했다. 교단별로 증경회장에게 일임해서 19일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대표회장에 선출된 이광재 장로는 “부기장총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부산교계가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기도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부기장총은 26년 전 초교파로 창립해 매년 ‘3.1절 기념예배’와 ‘6.25 구국기도회’, ‘교단대항 체육대회’ 등 부산지역 장로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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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총, 제26회기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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