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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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 제12기 집행위원회 출범식이 12일 오전 수영로교회 교육관에서 개최됐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박남규 목사)가 12일 오전 수영로교회 교육관에서 이사장, 본부장 이취임식 및 제12기 집행위원회 출범식을 거행했다.

 

1부 이취임 감사예배에서는 부본부장 권종오 목사의 사회로 이사 안맹환 목사의 기도와 고문 허원구 총장(부산장신대)의 ‘생수의 강’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허 총장은 “2023년 부산성시화를 통해 생수의 강이 흘러, 부산에 복음이 전파되는 한 해가 되자”며 “성시화의 원래 목적인 거룩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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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이규현 목사(좌)와 본부장 박남규 목사(우)

 

2부 이취임식 및 제12기 집행위원회 출범식에서는 부산성시화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전 본부장 유연수 목사의 감사 인사와 이사장 이규현 목사의 연임인사, 신임본부장 박남규 목사의 취임인사가 진행됐다. 본부장 박남규 목사는 “1세대 선배 목사님들의 수고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2세대 성시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2년 뒤 결과로 보이겠다”고 취임인사를 대신했다.

이후 제12기 집행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 전달과 감사패 전달, 고신대 전 총장 안민 장로 부부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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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표창장 수여식 모습

 

3부 부산시장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22년 사랑 나눔 영상을 시청하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이사장 이규현 목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2년간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우리동네 전통 시장 살리기 운동’ 등 26억 8천만원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축사인사말을 통해 “저도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부산이 살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을지 매일 고민하고 있다”며 “지난 22년 동안 부산을 섬겨 주신 부산성시화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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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제12기 집행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본부장 박남규 목사

부본부장 권종오 목사, 박상철 목사, 정찬석 목사, 이태영 목사, 최상림 목사, 황성건 목사

사무총장 성창민 목사

기획단 단장 김대환 목사

대외협력단 단장 김성은 목사

목회자 위원장 안맹환 목사

다음세대 위원장 박상철 목사

문화예술 위원장 유봉호 목사

사회복지 위원장 류재덕 목사

일터사역 위원장 안종대 목사

통일 위원장 이상택 목사

홍보 위원장 신원욱 목사

여성기도국 국장 조금엽 권사

청년기도국 국장 이종화 목사

남성기독국 국장 정동수 장로

이단상담소 소장 탁지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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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 제12기 집행위원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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