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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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은 신임 대표회장 후보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대표총회장)를 선출했다. 한교총은 지난 11월 18일 상임회장 회의를 열고 대표회장 후보에 이영훈 목사, 공동대표회장에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송흥도 목사(예장대신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총회장)를 선출했다. 이 후보들은 12월 8일(목) 열리는 한교총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은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교총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1인 대표회장제’에서 ‘3인 공동대표회장제’로 복귀하기로 했다. 총회에서 정관개정안이 통과되면 창립 정신에 따라 3인 공동대표회장을 두고 이 중 1명이 법인이사장을 맡는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한교총은 가, 나, 다, 라군으로 나눠 각 군별로 대표회장을 추천해왔다. 이를 수정해 7천개 교회 이상의 교단은 가군, 가군에 들지 않은 비장로교단은 나군, 가군에 들지 않은 장로교단은 다군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는 오는 12월 8일(목)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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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새 대표회장 후보에 이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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