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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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미술협회(회장 박혜경)는 오는 12월 6일(화)부터 11일(주일)까지 금련산역갤러리에서 ‘제21회 부산기독미술협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42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의 오프닝은 12월 6일(화) 오후 5시에 가질 예정이다. 서양화, 한국화, 도예, 조각 등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박혜경 회장은 “크리스마스 절기가 있는 좋은 계절에 부산기독미술협회가 크리스마스에 내려온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21회 정기전을 갖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은 진정한 사랑으로 우리에게 말씀으로 오시었다. 가난과 절망과 고통 속에 있던 우리에게 온 독생자 아들은 크리스마스에 내려온 하나님의 사랑”이라면서 “정기전을 통해 이 사랑을 모든 작가 회원들과 대중들이 함께 받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기독미술협회는 지난 2000년 창립해 ‘영화롭고 아름답게’라는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해 미술로 신앙을 고백하고 미술을 통한 전도와 선교, 기독교문화개혁과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부산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모임, 전시회, 국내외 미술봉사, 국내외 미술 단기선교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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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기독미술협회 회원전, 6일 금련산역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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