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북부산교회.jpg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부산교회(박종민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과일 17박스를 기탁했다.

 

박종민 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면서 마음을 전했다.

 

주정원 동장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부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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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교회,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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