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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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10월 28일 오후2시,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제11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는 장로교 신학도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고취하며, 찬양을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간의 교류와 공동의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매년 한장총이 개최해왔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순미 장로의 인도로 김충무 장로(재정위원장)가 기도하고 대회장 한영훈 목사(대표회장)가 ‘그리스도인의 봉사’라는 제하에 설교했고, 설교 후 김운성 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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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찬양제는 운영위원장 김종명 목사와 영락교회 우상민 권사의 사회로 대회장 한영훈 목사(대표회장)의 대회사를 통해 “기나긴 코로나19 감염증의 대유행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역경에 처한 대한민국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교회 안팎으로 거듭되는 위기로 인해 지치고 피곤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찬양제에 울려퍼지는 찬송을 통해 크게 위로 받고 상한 심령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장총 증경대표회장 채영남 목사(제34대 대표회장)가 격려사를 했고,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의 인사말씀 후에 준비위원장 김순미 장로가 제11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개회를 선언했다.

참가팀의 찬양 연주는 한국여전도회 찬양단이 ‘예수는 나의 힘이요’를 특별찬양으로 시작했으며, 서울한영대학교, 칼빈대학교,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안양대학교,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백석대학교(출연순서) 등 본회 회원교단 산하 7개 신학대학교의 7개 찬양팀이 참가했다. 이날 7개 참가팀 전원(약200여명)이 하모니를 이루어 함께하는 연합 합창 ‘거룩한 주’를 찬양함으로 찬양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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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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