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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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주최 2030 부산월드엑스포 기독교 봉사단 발대식 및 비상시국 구국기도회가 29일(토) 오전 프라임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권오달 목사의 사회로 윤종남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총본부장)의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후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우리나라를 위한 기도’, ‘부산시와 2030 부산월드엑스포를 위한 기도’, ‘부산교계를 위한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했다.

 

2부 2030 부산월드엑스포 기독교봉사단 발대식에서는 수석상임회장 박은수 목사의 사회로 박선제 대표회장의 개회사와 선언문 낭독(박근래 목사), 환영사(오순곤 장로)와 격려사(박형준 시장, 서병수 의원, 조경태 의원, 신창수 목사) 축사(이재완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오순곤 장로가 기독교봉사단 단장으로 임명됐다. 오 장로는 “대표회장님께서 수차례 단장직을 맡아 달라고 부탁하셨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봉사단을 이끌어 가겠다.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날 봉사단 협약식도 개최됐다. 부산시 엑스포 봉사단과 기독교봉사단이 협약을 통해 앞으로 업무조율을 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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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박선제 목사는 “부산시 중요 사업에 기독교계가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봉사단을 구성하게 됐다”며 부산시 현안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뜻을 밝혔다. 수석상임회장 박은수 목사는 “앞으로 1,800여 교회에 공문을 보내, 전문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봉사단을 구성하게 될 것”이라며 부산교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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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월드엑스포 기독교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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