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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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명곡교회(이상영 목사)와 비전누리문화원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식품패키지 40상자(240만원 상당)를 창원시 의창구에 기탁했다.

 

이상영 목사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신도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명곡교회와 비전누리문화원은 지역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 및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2013년부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발전과 청소년 문화선도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인 비전누리문화원 또한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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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교회·비전누리문화원, 사랑의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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