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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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신공범 개인전 ‘하늘에서 본 세상’이 9월 3일(토)부터 11월 30일(수)까지 부전교회 1층 에젤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작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운해를 드론사진으로 담다’는 내용으로 그동안 자연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신공범 작가는 “하늘과 땅 사이에 펼쳐진 아름다운 구름과 운해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면서 “사진 한 장 한 장을 촬영하는 매 순간이 그랬다. 천상의 한 장면으로 보여주고 이내 사라졌지만, 그 거대하고도 웅장한 장면은 고스란히 사진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박성규 목사(부전교회)는 “신공범 작가님의 사진 작품은 창조주의 솜시를 한껏 드러낸다. 하늘에서 바라본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은 신비롭기까지 한다. 지상에서 보면 느낄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은 저 높은 하늘, 하나님의 나라까지 상상할 수 있다”면서 “작품 하나하나를 감상하면서 창조주의 작품인 이 세상을 감상하길 바란다. 더 나아가 이런 작품이 가능하게 이 세상과 특히 하늘을 만드신 위대한 창조주께 영광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신공범 작가는 (사)러브앤라이프 대표, (사)한국드론협의회 이사장, (주)히웍스 대표이사이다. 또 낙동강 사진공모전 대상, 새마을금고 전국작품사진전 대상, 거창군 사진공모전 대상, 해군 사진공모전 우수상, 제주 국제 드론 필른페스티발 수상 등의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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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신공범 개인전 ‘하늘에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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