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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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바른청년연합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한국교회 다음세대 포럼’(이하 한다포럼)이 지난 8월 20일(토)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사명 앞에 선 한국교회 다음세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우리가 한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1회 한다포럼은 ‘기독교 세계관과 대한민국 건국정신’, ‘크리스천의 사회적 책임’, ‘한국교회 다음세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3부 순서로 특강과 문화 공연들로 구성됐다.

40여개 교회에서 1200여명의 성도들과 다음세대들이 참여한 이날 포럼은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김은구 대표(트루스포럼), 조평세 박사(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김성원 대표(그라운드C), 김민아 대표(엠킴TV 34%), 손영광 대표(바른청년연합), 이진수 보좌관(최재형 국회의원실), 장지영 교수(이대서울병원), 김상종 대표(미래를 여는 자유시민교육), 제2연평해전 전사자 고 한상국 상사의 부인 김한나 씨가 강사로 나섰다. 이 외에도 래퍼 정상수, 팝페라 가수 김민성, 래퍼 빛토벤, 힙합크루 PTL의 공연이 어우러지며 청년과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한다포럼을 주최한 바른청년연합 손영광 대표는 한다포럼의 개최 목적을 “반기독교적인 문화와 교육이 팽배한 이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쳐야 한다. 부울경 교회들과 다음세대들이 깨어나고 연합하여 부울경 지역에서 전 세계를 이끌어갈 믿음의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등장하길 원한다. 그것이 한국교회의 희망이자 미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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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교회다음세대포럼, 부울경교회 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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