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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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 제35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수련회가 8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T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회장 강상균 장로의 인도로 전임회장 이성만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강학근 목사의 ‘라마나욧의 은혜를 사모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강 총회장은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이 시대에 우리 고신이 희망의 대안이 되어야 한다”며 “교회가 생명의 빛이 되기 위해서 함께 기도하면서 행동하자”고 강조했다.

 

수석부회장 허창범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개회식에서는 회장 강상균 장로의 개회선언과 대회사가 있었다. 강 장로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의 생활은 물론 예배와 기도의 생활마저 무너졌다”며 “금번 전국장로부부 하기수련회를 통해 우리들의 믿음 생활이 옛적같이 회복되며,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은혜와 쉼이 있는 시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후 경주시 주낙영 시장의 환영사와 부총회장 김재현 장로의 격려사 이후 교단 산하 기관장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금번 수련회는 주강사로 화종부 목사(합동, 남서울교회)의 은혜로운 말씀과 다양한 특강(이병욱 장로, 김진홍 목사, 김보성 목사, 심삼종 교수, 오경승 박사, 최종순 교수, 강은숙 교수)들이 진행됐다. 둘째날 저녁에는 노회별 찬양경연대회를 개최, 경남노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장기근속(30년 이상, 25년 이상, 20년 이상)자 29명에 대해 장기근속 표창을 수여했다.

 

수련회는 셋째날(목요일) 오전 폐회예배(말씀 김인제 목사)와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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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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