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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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나눔혁신센터(센터장 임유진)는 7월 6일(수)부터 7월 8일(금)까지 2박 3일간 밀양 단장면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농촌나눔협력프로그램을 진행, 3년 만에 농활이 재개됐다.

 

‘농촌에 잇다’를 주제로 농촌사회에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농촌나눔협력프로그램은 총학생회(회장 김승현), 총동아리연합회(회장 배새벽)와 협력해 총 3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일손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다랭이논 제초작업, 배수로 보수공사, 밀양상봉교회 도서관 대청소 및 정리 등을 중점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승현 총학생회장(의료경영학과, 4학년)은 “이번 농촌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3년 만에 재개된 일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뜨거운 햇빛 아래서 함께 땀 흘리며 봉사하고, 더불어 협동심도 기르는 즐거운 섬김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배새벽 총동아리연합회장(기독교교육과, 3학년)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돕고 농사 활동과 봉사 활동으로 섬길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고, 많은 배움이 있는 농활현장이었다.”라며 더 섬길 수 있는 고신대학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을 주민은 “사회적으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대학생들이 일손을 도와줘서 마을에 오랜만에 활력이 넘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신대학교는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섬김의 봉사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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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밀양에서 농촌나눔 활동으로 지역마을 활기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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