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예장고신 제72회 총회 임원 및 총회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윤곽이 드러났다. 본보는 해당노회 임원(서기) 및 입후보 당사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입후보자 등록 현황을 파악했다. 일부 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이 명단은 최종후보 명단은 아니다.

고신은 7월 26일까지 해당노회 등록서류를 접수하고, 8월 9일 오후 2시 입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또는 임원회)를 개최해야 한다. 또 8월 16일까지 입후보자가 속한 노회 서기가 선관위 서기에게 서류를 발송하고, 선관위가 관련서류를 검토한 뒤 최종 후보로 등록한다. 이후 8월 30일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입후보자들의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서약식과 소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금년 72회 총회임원은 총회장에 현부총회장인 권오현 목사(서울시민교회)가 후보로 등록했고,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에는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김경헌 목사(고신교회)가 이름을 올렸다. 장로부총회장에도 김정수 장로(압량중앙교회)와 전우수 장로(매일교회)의 경합이 불가피하다. 또 서기(소재운 목사 - 김희종 목사)와 부회계(조용국 장로 - 진종신 장로)가 복수 등록했고, 나머지 자리(부회계 - 회록서기 - 부회록서기 - 회계)에는 단독 후보가 등록했다.

총회유지재단 이사로는 목사후보로 2명과 장로후보로 4명이 등록했고, 학교법인 이사로는 총 7명의 목사들이 노회에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금년 72회 총회 임원 및 총회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등록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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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총회 임원, 유지재단·법인 이사 입후보자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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