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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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회장 정하율 장로)는 지난 7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코모도호텔에서 제27회 부부수양회를 개최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 개회예배는 회장 정하율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박정수 장로가 기도, 서기 한길윤 장로가 성경봉독,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개회식은 수석부회장 김광영 장로의 사회로 정하율 장로가 대회사, 김종철 목사(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가 격려사, 이병수 박사(고신대 총장)와 최정기 목사(고신언론사장)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안보특강은 구재서 장로(육군훈련소장)가 강사로 나서 ‘우리가 진멸되지 않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수련회 기간동안 주강사로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나섰으며, 폐회예배 설교는 오세경 목사(대구 대일교회)가 ‘다윗이 받은 2가지 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강 강사는 구재서 장로를 비롯해 여명천 목사(안동 개곡교회),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 최재형 국회의원(전 국가감사원장), 최용덕 집사(대전새로남교회)가 강의했다.

회장 정하율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수양회는 어렵게 모인 자리인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하고,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기도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후대에게 보여주면서 주위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돌보고 무너져 내린 교회의 신뢰를 다시 세우며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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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원로(은퇴)장로회 제27회 부부수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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