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크기변환]20220602_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활동 동아리 '파아란' 발대식.jpg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배은석) 학생들이 6월 2일(목) 학과 봉사 동아리 ‘파아란’ 발대식을 진행했다.

 

파아란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푸르른 시기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아간다’라는 의미와 ‘사회에서 파란을 일으키길 소망하고 기대한다’라는 두 가지의 뜻을 가진 동아리이다.

 

앞으로 봉사 동아리 단원들은 영도구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만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봉사활동과 예비 사회복지사의 현장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

 

배은석 학과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하여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하여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를 찾아갈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대식에는 격려와 자문을 위해 고신대학교 위탁기관인 영도구건강가정지원센터 박소영 부센터장, 영도구 자원봉사센터 송순호 사무국장, 영도구장애인복지관 박상수 사무국장,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옥현철 부장이 참석했다.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전국 최우수 대학으로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전문’ 나눔봉사단으로 부산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봉사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신앙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며, 전공과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복지 실천 분야와 정책 분야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역량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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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활동 동아리 '파아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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