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은 6월 1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오는 7월 15일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시청광장 사용신청을 서울시가 즉각 거부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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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9년 서울퀴어축제 모습

 

성명서는 “동성애 단체들이 2022년 7월 15일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성애퀴어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서울시에 광장 사용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로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포장하며, 다수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적인 발상을 고착화하기 위해 동성애퀴어행사를 개최하려는 시도에 개탄을 금치 못하며, 오세훈 시장과 열린광장시민심의위원회는 행사의 정체를 깨닫고 광장 사용을 허락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반동성애 단체들은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동성애퀴어행사를 하려는 의도는 명백하다. 퀴어라는 용어의 의미대로 이상하고 기괴한 동성애와 성전환을 정상적인 인권이라 강변하고, 이를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것”이라며 “서울시의 이번 결정은 향후 전국적인 동성애퀴어행사에 매우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오세훈 시장은 건강한 국가와 사회를 위해 본인에게 맡겨진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결코 간과하거나 회피해서는 안 된다. 오세훈 시장과 열린광장시민심의위원회는 동성애퀴어행사의 정체와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이 행사를 절대 허용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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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9년 서울퀴어축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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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청광장 사용신청을 즉각 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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