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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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우)와 김상권 장로(좌)

 

6.1 지방선거 기독교선거대책총본부(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는 5월 18일 오전 11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김종후 목사(부교총 명예회장)의 사회로 상임본부장 양한석 장로의 대표기도, 부교총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의 ‘포도농사’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결의대회에서는 사무총장 송영웅 목사의 사회로 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의 개회사와 박선제 목사(부자연 대표회장)의 격려사, 부기장총 대표회장 강치영 장로가 지지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부산시장권한대행이었던 변성완 후보의 행정권 남용, 오용으로 전세계 자유민주국가에서 처음으로 예배당 폐쇄를 당하였다. 변 대행은 독자적 권력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교회만 지목 탄압하여 ‘세계로교회’ 등을 행정명령으로 폐쇄시키기에 이르렀다”며 “우리 기독교인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예배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는데도 변성완 후보의 교회 폐쇄 명령은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금번 6.1지방선거 부산시장으로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를 지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유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유가치의 뿌리는 기독교에서 나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꼭 이겨서 자유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선언에는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와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강치영 장로),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부산기독교평신도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김상권 장로) 등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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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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