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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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58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가 11일 오전 샘물교회(김병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58차 전도대회는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했던 노방전도를 다시 재개했다.

 

1부 기도회는 준비위원장 김기태 목사의 사회로 박경희 목사(기도운동본부 총무)의 대표기도, 김종후 목사(이사회 서기)가 ‘본받아야 할 사무엘의 권면과 결심’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무엇보다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선하고 의로운 일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중단됐던 노방전도를 다시 재개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 부산복음화를 위해 다시 힘을 내자”고 말했다.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정필훈 목사), ‘부산 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신정봉 목사), ‘국가와 서민경제의 회복을 위해’(채광수 목사), ‘이 땅에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김순복 목사), ‘부산복음화운동본부와 샘물교회를 위해’(김충규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날 참석한 이들은 기도회 후 샘물교회 인근 노방전도를 다녀왔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본연의 임무인 (노방)전도운동을 다시 재개할 수 있어서 다행”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전도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59차 전도대회는 6월 14일(화) 오전 감천선교교회(채광수 목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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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 제58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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