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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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명의 아이들이 10주 챌린지를 마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월 6일 금요일 밤. 늦은 시간임에도 수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고현교회(박정곤 목사)로 몰려왔다.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즐거운 게임을 하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이 늦은 시간, 심지어 소위 황금연휴(5월 5일 - 8일)라고 말하는 이 시간에 고현교회에는 어떤 이유로 많은 어린이들이 몰려 왔을까?

 

고현교회는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2월 7일부터 4월 17일까지 고신총회가 주관한 70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그러면서 70일 특별기도회 속에 총회가 추천한 온세대가 함께하는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기존 금요영성기도회에 접목을 시켰고, ‘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 10주 챌린지’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는 무려 약 120명의 아이들이 10주 동안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금요기도회에 참석하는 역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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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박정곤 목사

 

5월 6일 금요일에는 ‘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 10주 챌린지’에 성공한 약 12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저녁 9시, 예배당에서 기도회가 시작되었고, 고현교회의 자랑 온세대 콰이어와 함께하는 찬양으로 기도회의 문이 열렸다. 이후 박정곤 담임목사가 ‘오병이어의 기적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며 “고현교회의 미래의 주역들이 이처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1부 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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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동안 참석한 아이들은 상품과 기념메달을 받았다.

 

이후 10주간의 긴 시간 동안한 선예린 학생(초등학생), 조하담 학생(중학생), 옥지니 학생(고등학생), 이주천 집사(학부모)가 간증하였고, 10주 챌린지에 성공한 모든 아이들에게 소정의 상품과 특별기도회 완주 메달을 목에 걸어주며 폭죽을 터뜨렸다.

박정곤 목사는 “이 기간의 좋은 추억과 기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경험하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음세대들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로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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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찬양한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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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기도회 10주 챌린지 마친 고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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