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지난해 11월 부기총 트리축제에 대한 진정서를 검찰과 경찰에 접수한 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자유기총 관계자는 “지난 2월 24일 검찰의 의뢰를 받고 사건을 수사중이던 부산진경찰서가 이 사건을 중요사건으로 분류하고 부산지방경찰청으로 사건을 이송했다”며 “현재 부산지방경찰청 반부폐 경제범죄 수사대에서 맡아서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자유기총 관계자들은 다음날(16일) 오후 진정인 조사를 위해 부산지방경찰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 목사는 “진정인 조사가 끝나면 참고인 조사와 피진정인 조사가 바로 시작될 것 같다”며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교계는 이번 사건의 결과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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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사건으로 분류돼 경찰청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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