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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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주최 신년인사회가 4일 세계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 주최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가 1월 4일 오전 11시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허창범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정수 장로의 대표기도,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총회장은 “지금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지금 시대는 교회가 빛과 맛을 잃었다. 교회가 세상의 다시 빛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속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달 개최되는 ‘70일 새벽기도운동’(2월 7일 - 4월 17일)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후 특별기도회 시간에는 각 지역장로회연합회장이 대표로 나와 기도했다. ‘국가의 안보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경남권 조용국 회장), ‘북한의 자유와 영혼 구원을 위해’(부산권 정기준 회장), ‘영적 부흥과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고신교회와 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대경권 김진수 회장), ‘차별법, 평등법 등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악법 재정의 철폐와 근절을 위해’(수도권 이정만 회장), ‘전국장로회 역점사업(선교사역의 활성화와 다음세대의 신앙계승)을 위해’(호남권 김귀영 회장)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인사회 시간에는 회장 강상균 장로의 내빈소개와 환영사로 시작했다. 강 장로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새출발을 다짐하는 이 귀한 자리에 총회장님을 비롯한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사역하시는 모든 지경에서 하나님의 견인하심이 있기를 소망합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장로부총회장과 고려학원 이사장, 고신대학교 총장 등 총회 산하 각 기관장들이 나와 신년사를 전했다.

 

3부 특별순서에서는 장학금 전달(고신장학회 이사장에게)과 선교협약식(KPM본부장 홍영화 선교사에게), 케이크 컷팅식이 진행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는 1월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4월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 8월 하기수련회 등을 연중 주요사업으로 개최한다. 또 초청간담회와 기념사업, 기관지원 및 구제사업과 4개교단(합동, 통합, 백석대신, 고신) 연합 선교사업 등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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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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