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크기변환]20211230_양산교회,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jpg

 

양산교회(담임목사 순명기)는 12월 29일(수)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순명기 목사는 총장실을 방문하여 “정말 오래간만에 모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발전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니 너무 새롭다”며, “우리교회가 대학의 발전에 함께 동역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믿음의 후배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순명기 목사님께서 신앙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양산교회에서 사역하시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양산교회를 통해 지역의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 믿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길 축복한다”고 전하며, “모교의 비전에 동참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음에 기초한 신앙교육을 통해 열방을 섬길 믿음의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계속해서 기도로 동역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양산교회는 115년 동안 말씀을 지켜오며 민족과 지역 사회에 복음의 빛을 비춰온 교회로 2020년에 순명기 목사가 부임하여 양산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산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