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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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3일 오전 부산금식기도원(원장 신승달 목사)에서 ‘2022년 신년기도회 및 이사회’를 갖고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1부 기도회에서는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신년사로 문을 열었다. 이재완 목사는 “지난 한 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한 해는 지나고, 새롭게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2022년도에는)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여호와 닛시’로 승리하며, 주의 이름으로 복음을 듣고,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서 마음껏 외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신창수 목사도 새해 희망을 갖고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정영수 목사), ‘대선과 정치 지도자들을 위하여’(김종후 목사), ‘한국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이우성 장로), ‘부산복음화운동본부를 위하여’(박경희 목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2부 이사회에서는 이재완 목사의 사회로 축사(석준복 감독)와 사역보고(정명운 목사), 감사보고(김기태 목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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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 2022년 신년기도회 및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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