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백양로교회, 재능기부로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백양로교회.jpg

백양로교회(김태영 목사) 내 봉사단체 ‘좋은이웃’은 지난 24일 주례2동 21통 입구인 희망경로당에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재능기부를 펼쳤다.

트리설치와 전반적인 행사 운영을 맡은 김영규 장로는 광복동 트리축제를 6년간 총괄한 이력이 있는 실력가로 “마을입구가 어두워 밤에 통행하는 어린학생들의 무서움도 덜어주고 연말 트리 빛과 같은 밝은 기운을 마을에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재능기부 의사를 밝혔다.

트리 점등식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트리설치로 인해 우리 동네가 밝고 예뻐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좋은이웃’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집수리 봉사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주례교회, 사랑의 라면 및 생필품 전달

주례교회.jpg

주례교회(이광주 목사)는 지난 24일 장기화된 코로나19 및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정)에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사랑의 라면 100박스와 러브상자 생필품 50박스(250만 원 상당)로 이뤄졌다.

이광주 담임목사는“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추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수영교회, 저소득 위기가정 긴급지원

수영교회.jpg

수영교회(유연수 목사)는 지난 23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업인 ‘힘내라 153’ 사업을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힘내라 153’사업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라’는 뜻.

유연수 목사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고 사람 만나기 힘든 시기에 삶을 비관하는 고독사 등 위기의 가정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어려운 위기가정에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에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소망교회, 부산구치소에 성품 전달

부산소망교회.jpg

부산소망교회(원승재 목사)는 지난 24일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에 성탄 선물로 감귤 50상자와 초콜릿 2000개를 전달했다.

 

 

부암제일교회, 이웃돕기성금 기탁

부암제일교회.jpg

부암제일교회(김현규 목사)는 연말을 맞아 23일 부산진구 부암1동주민센터(동장 이명자)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암제일교회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입학축하금 및 학업장려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연제로교회, 사랑의 선물꾸러미 후원

연제로교회.jpg

연제로교회(김이성 목사)는 지난 23일 복지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선물꾸러미 25박스를 연산9동(동장 강진)에 기탁했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연제로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라면, 당면, 식용유, 참치캔, 조미료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연제로교회는 지난 2015년 부터 지속적으로 김장, 백미, 생필품 선물꾸러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6영도교회, 사랑의 꾸러미 기탁

제6영도교회.jpg

제6영도교회(이원영 목사)은 동삼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한진)를 방문하여 백미(5kg), 밀키트, 밑반찬 등 식재료가 들어있는 사랑의 꾸러미 23상자와 전기장판 5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130만원 상당으로 지역의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2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6영도교회는 매년 겨울 김치, 백미 등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원영 목사는 “선물꾸러미를 받는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산중부교회, 담요 후원

부산중부교회.jpg

부산중부교회(김광호 목사)는 지난 22일 보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후원하기 위한 담요 80채(88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광호 담임목사는 “교회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성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성대학교회, 장학금 2000만원 전달

경성대학교회.jpg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경성대학교회는 2천만 원의 장학금을 경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2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경성대학교회는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경성대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지급하지 못한 2020년 장학금 1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재학생 20명에게 일인당 100만 원씩 지급됐다.

 

 

항서교회, 사랑의 쌀 나누기

항서교회.jpg

항서교회(나재천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10kg백미 400포(1050만 원 상당)를 부민동(65세대), 서대신1동(45세대), 동대신1동(45세대), 경로당(5개소), 교회이웃(53세대)에 전달하였으며, 15년째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괴정제일교회, 이웃돕기성금 500만원 기탁

괴정제일교회.jpg

괴정제일교회(윤석철 목사)는 12월 4일 괴정4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괴정제일교회 여전도회 소속 신도들과 교회 구세군을 통해 모은 것으로 괴정4동에 거주하는 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등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괴정제일교회는 홀몸어르신 밑반찬 사업 및 경로잔치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 장소 제공과 후원을 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괴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는 등 어려운 지역사회와 이웃주민을 돕기 위해 애쓰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연말 교회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모습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