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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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바자회 모습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가 지난 17일부터 18일 이틀 동안 복합문화공간인 ‘스페이스 움’에서 노숙인 급식 및 장기복역수 후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기부 받은 국내 유명디자이너의 의류를 착한 가격으로 판매 했으며, 모든 수익금은 노숙인 급식과 장기 복역수 후원을 위해 사용된다.

13년째 노숙인 무료급식을 진행해 오고 있는 강형식 목사는 “8년 전부터 서울에 계시는 유명 디자이너와 동대문 상가 사장님들이 1년에 한 번씩 의류를 기부해 주시고 있다. 그 수익금으로 노숙인 급식과 장기 복역수 후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쉼터는 지난 9일 노숙인을 위한 방한복 250벌도 지급한 바 있다. 방한복 지급도 8년쨰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문화쉼터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교도소 출입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중단되었던 교도소 사역을 재개할 예정이다. 문화쉼터는 교도소에서 직접 재소자와 함께 예배 및 성경공부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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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쉼터 대표 강형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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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쉼터, 노숙인 급식 및 장기 복역수 후원을 위한 자선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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