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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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섭 작가의 개인전시회 ‘천국을 향한 여정’이 11월 28일(주일)부터 내년 1월 27일(목)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직동교회문화예술위원회는 “이번 전시 주제인 ‘천국을 향한 여정’은 10여 년간 제작한 작품 중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신의 표현을 담은 작품들로 재구성하여 전시를 준비했다”면서 “그동안 우리의 일상이 타인의 간섭 없이 주어진 일을 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하나님의 큰 축복이었는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제 곧 아기 예수님이 오신 성탄절이 다가온다. 성탄의 기쁨, 평화, 용서, 소망, 감사, 간절함이 있는 아름다운 날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진영섭 작가는 한국공예가협회, 부산미술협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마을미술프로젝트 예술감독, 낙동강하구 공공미술프로젝트 ‘선셋뮤지엄’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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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섭 개인전 ‘천국을 향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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