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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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에 학교발전기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동래교회에서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동문과 지역교회, 성도들의 학교 발전기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동래교회(윤성현 목사)는 학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윤성현 목사는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일에 동역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학생들이 신앙을 바탕으로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세상을 밝히는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한다”며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글로벌영재음악교육원(원장 김태윤)가 발전기금 및 장학금 8백만 원을 전달하고, 같은 날 오정래 권사(청주동산교회)가 학교발전기금 4백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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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영재음악교육원에서 발전기금 및 장학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고신대 정보미디어학부 인터넷미디어전공 06학번 김석진 동문이 최근 입사한 회사에서 받은 첫 월급 200만원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지난 23일 전달했다.

 

지난 24일에는 김응일 집사·문은옥 권사(사직동교회)가 학교를 방문해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2019년부터 고신대 교육선교사로 섬기고 있는 이영자 권사(사직동교회)가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김석진 동문은 “모교에서 받은 사랑과 신앙적 가르침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품은 후배들이 사회를 섬기고 교회를 섬겨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신대 안민 총장은 “큰 힘이 되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 동문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사랑에 힘입어 더욱 견고한 하나님의 대학을 만들고, 고신대가 계속해서 말씀으로 다음세대를 잘 키워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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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에 학교발전기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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