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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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기독기자협회(지도목사 김문훈, 회장 신상준)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 영남기독기자협회는 지난 2006년 부산과 경남 등 영남지역 신문 방송기자(PD, 아나운서)등이 모여 창립했다. 그동안 정보교류와 회지발간, 봉사활동 등을 펼쳐왔고, 합동인터뷰, 합동취재를 통해 영남지역 교계 여론들을 선도해 왔다.

금년 15주년을 맞은 기자협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한 실내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야외 산행으로 결속을 다졌다. 지난 11일 양산 동산장성길을 찾아 3시간 정도의 산행과 만찬 시간을 가졌다. 또 홈커밍데이 일환으로 과거에 함께 활동했던 회원들도 초청해 지난날 기자협회 활동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지도목사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는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문서선교와 방송선교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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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기자협, 15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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