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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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가 7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 홀에서 제10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한국장로교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장로교 신학도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고취하며 찬양을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간의 교류와 공동의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취지로 2012년 시작됐다.

 

이번 찬양제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호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전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안양대학교,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등 회원교단 산하 9개 신학대 찬양팀이 참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람객 없이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준비위원회(위원장 변창배 목사)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유행으로 인하여 대회규모를 축소해 독창, 중창 4중창으로 출연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종명 목사(예배위원장)의 인도로 김충무 장로(재정위원장)의 기도, 출연자 중 정화영 학생(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성경봉독한 후 한영훈 목사(상임회장)가 ‘오선지에 임하는 능력’(삼상 16:6~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김종준 목사(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2부 찬양제는 황연식 목사(운영위원장)의 사회로 대회장 김종준 목사가 대회사와 찬양제 개회를 선언했다.

 

김종준 목사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인해 상처받고 지치고 피곤한 한국교회와 성도들과 신학생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찬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참가팀 전원에게 기념패와 격려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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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10회 신학대학교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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