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8(목)
 

선선한 가을날,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할 수 있는 기독미술전시회가 곳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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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정용근 작가의 ‘시편’ 말씀묵상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정용근 작가가 말씀으로 받은 은혜와 순간순간 스쳐가는 영감들을 수채, 아크릴, 먹 등을 사용하며 과감한 생략을 통해 표현했다.

 

정용근 작가는 “특별히 시편을 깊이 묵상하며 150편 전편을 그림으로 완성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 작품 중 30여 편과 드로잉 10여 편을 공개하는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온전한 삶의 시간들이 되돌아오기를 바라고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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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영이 작가의 개인전 ‘통일을 기대하며’가 11일부터 22일까지 해운대구청 작은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전시회는 ‘남남북녀’를 주제로 한 유화 작품으로 전시된다. 최영이 작가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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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나는 기독 미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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