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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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한국이 오는 8월 일곱 번째 랜선청년캠프(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의 슬로건은 ‘라스트핏 가스펠코리아(Last-Fit Gospelkorea)’이다.

 

오는 8월 3일(화) 저녁 7시 30분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랜선수련회는 강사에 정윤선 대표(윤선디자인), 찬양에 기독유튜버 케이(Kei is Loved)가 각각 나선다. 길원평 교수(복음한국 공동운영위원장)가 특별출연한다.

 

WHO(세계보건기구)의 팬데믹 공식 선언 후로 지금까지 전일 코로나19 확진자만 1,000명이 넘는 2ㆍ3차 대유행에 이어 지난 7월 6일부터 다시 1,000명대를 넘어서면서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로 인한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2030 청년세대를 비롯한 전 국민들의 일상생활이 다시 제약을 받아 자연스레 주일 예배 등 모든 예배가 취소되면서, 영적 리더십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독교 또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이러한 시대 상황 속에 성경적 세계관 실현을 위해 세워진 복음한국은 오는 8월 진행되는 랜선청년캠프의 키워드로 ‘라스트핏 이코노미’를 제시했다.

 

요즘 보편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이 ‘라스트핏 이코노미’는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최종 배송 접점에서의 경제관념’이라는 뜻으로, ‘개별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상품을 최종적으로 얻게 되기까지 일어날 서비스의 질은 상품 자체의 질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하고 있다.. 즉, ‘라스트핏 이코노미’의 핵심은 ‘마지막 순간의 경험이 중요해졌다’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복음한국 측은 “이러한 개념을 기독교적인 차원에서 접근시키면, 역사상 유례없는 풍요로움을 가져다 준 대한민국 기독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나기까지 걸리게 될 시간의 질이 곧 1970-80년대에 일어난 한국교회의 대부흥 자체의 질만큼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마지막 때를 살아감에 있어 결국 ‘마지막 순간'의 가장 큰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다는 결과가 도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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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한국 8월 랜선 수련회 ‘라스트핏 가스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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