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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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임시총회가 16일 신대원에서 개최됐다.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임시총회가 716() 오후 1시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101호실에서 개최됐다. 6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회장 옥경석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지난 총회의 부족했던 점을 사과했다.

이날 중요 결의사항은 회칙을 지난 426일 정기총회 이전으로 환원하고, 환원된 회칙 가운데 중요 부분을 일부 수정했으며, 회칙에 의해 김홍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또 지난 총회시 김홍석 목사에게 불편한 마음을 준 것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김홍석 목사는 이 자리에서 회장직에 대한 사의를 표했고, 임시총회는 김 목사의 사의를 받아들이고, 정은석 목사를 회장에 추대했다. 또 수석부회장에 최영완 목사(44), 부회장에 장영돈 목사(41), 심재휘 목사(42), 소재운 목사(46) 등을 새롭게 추대했다.

이로써 지난 41회 정기총회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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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대된 41회기 임원진들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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