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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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부산동산교회. 예배에 앞서 테이프 컷팅식을 가졌다.

 

부산동산교회(이성욱 목사)가 지난 11일 오후 3시 부산동산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 앞서 가진 1부 오프닝은 김명연 장로의 인도로 입당행진과 테이프 컷팅 순서가 있었다.

 

이성욱 목사의 인도로 가진 2부 예배는 문기웅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이상규 교수(고신대 명예교수, 백석대 석좌교수)가 ‘여호와께서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삼하7:1~9)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상규 교수는 “성도는 이 땅을 살아갈 때 무슨 일이 있든지 먼저 하나님의 교회를 생각하고, 두 번째는 오늘 우리가 있기까지 먼저 수고했던 손길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는 브니엘학원 설립자 박성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상규 교수.jpg
이날 설교를 전한 이상규 교수

 

3부 감사와 찬양 순서에서는 당회서기 김명연 장로의 내빈소개, 건축위원회 총무 구본길 장로의 건축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예장브니엘 총회장 배종원 목사, 이성문 연제구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후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 기념사진촬영 등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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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산교회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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