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0(금)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정권 탄핵을 위한 8.15 대회를 8월 15일 정오부터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대표들이 주도 한다고 발표했다. 전광훈 목사는 “종북, 종중, 한반도 사회주의, 공산화 연방제 하고자 목을 매는 문 정권의 끝이 훤히 내다보인다”며 “이제 국민이 직접 나서야 할 떄”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교계 일각에서는 전광훈 목사의 8.15대회를 우려스럽게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 작년 코로나 상황에서 수천명이 모이는 광화문 8.15집회를 개최했는데, 이중 사랑제일교회 성도 194명이 코로나 최종 누적 확진되었고, 확진자와 접촉한 집회 방문자 및 교인 4천명 중 3천명이 자가 격리된 사건이다. 전 목사는 “외부로부터 바이러스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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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8.15 대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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