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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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열리는 새에덴교회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울게 하소서'(요엘 2:17)라는 주제로 5월31일부터 6월 2일까지 새에덴교회에서 열린다. 첫날 오후 3시 개회예배(설교 소강석 목사)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전체강의(오창희 목사, 무엇을 위해 울 것인가?)와 저녁집회(오정호 목사, 나는 누구입니까?)가 있을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오전예배(김미열 목사, 아쉬레! 마카리오어!)와 전체강의(황우여 전부총리,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와 나라), 트랙강의(강의1 이희성 교수, 강의2 김근수 총장)와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가 개최된다. ‘불의 연대기’는 합동 교단의 과거 역사와 현재를 돌아보며 교단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녁집회에는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가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셋째날에는 오전예배(김대훈 목사, 주님의 눈물병에 담을 내 눈물이 있는가)를 시작으로 주영찬 선교사(스웨덴) ‘유럽교회 흥망사’, 서헌제 교수의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는 전체강의가 이어지고 오전 11:30분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말씀(폐회예배)으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금년 목사장로기도회는 교단 최초로 총회훈장을 수여한다. 총회와 교단직영신학교인 총신대에 업적을 남긴 인물이 대상이다. 총회는 그동안 후보자 추천과 공적을 기리는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예장합동 목사장로기도회는 1964년 첫 시작으로 금년 58회째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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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새에덴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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