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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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0차 정기총회(사진 : 국민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이영훈 목사) 제70차 정기총회가 개최하고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총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바울성전과 예루살렘성전 두 장소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대표총회장을 비롯한 현 임원들이 2년 재신임을 받고 4년 중 후반 2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또 지역총연합회를 신설하고 10명의 지역총연합회장을 선출했다. 지역총연합회는 중앙집권적 총회중심에서 지방회들로 행정과 권한을 일정부분 분권하는 것으로, 전국을 10개 지역으로 나눠 소속 지방회와 교회‧기관들을 총괄한다. 기하성 총회는 지역총연합회 제도를 우선 2년 동안 시행하기로 하고 2년 후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이밖에 학교법인 한세대학교의 이사를 총회의 동의를 거쳐 파견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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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70차 총회, 지역총연합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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