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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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4차 구국기도회가 새찬양교회에서 개최됐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주최하는 제4차 코로나 극복과 영적회복을 위한 구국기도회가 5월 11일 새찬양교회(박경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기태 목사(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김종후 목사(나라사랑기도회 회장)의 대표기도와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킵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윤 목사는 “기도는 나를 변화시키고,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을 감동시키며 환경을 변화시킨다”며 “기도를 통해 부산을 변화시키고, 이 나라를 변화시키는 역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코로나 종식과 일상의 회복을 위하여’, ‘부산복음화운동본부와 부산교계를 위하여’, ‘예배 및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구국기도회 이후 세 팀으로 나눠 기장지구대, 일광 파출소, 기장 경찰서를 각각 방문해 일선 경찰들을 격려하고 떡과 다과를 나누고 돌아왔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5차 구국기도회는 6월 15일 백양동산교회(정희영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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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기장 경찰서에 떡과 다과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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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과를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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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를 방문해 수고하는 경찰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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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4차 구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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